유치도뇨관 삽입은 정상적으로 무균 상태인 방광에 멸균 기구가 직접 침습하는 처치이므로 반드시 외과적 무균술을 적용해야 합니다.
처치 전 손 위생을 철저히 하고 멸균 장갑을 착용합니다. 멸균 윤활제와 멸균된 도뇨관을 사용하며, 요도구 주변을 적절한 소독제로 철저히 닦아 CAUTI를 예방합니다.
삽입 과정에서 무균술이 조금이라도 위반되면 요도 입구의 세균이 방광으로 유입되어 의료 관련 감염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