핍뇨는 24시간 소변량 400mL 미만으로 정의되며, 이 시기에는 고칼륨혈증과 수분과다가 주요 합병증입니다. 혈청 칼륨과 섭취/배설 균형을 집중 감시해야 합니다.
고칼륨혈증 예방을 위해 칼륨 함량이 높은 음식(바나나, 오렌지 등) 섭취를 제한하고, 혈청 칼륨 수치가 5.5mEq/L 이상이면 즉시 보고합니다.
수분과다 평가를 위해 매일 체중 측정, 폐음 청진, 부종 사정을 시행하고 수액 주입 속도를 처방에 따라 엄격히 조절합니다.
핍뇨기에서 이뇨기로 이행 시 다량의 소변 배출과 함께 저칼륨혈증, 탈수 위험으로 전환되므로 소변량 증가 시점부터 전해질 감시 항목을 변경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