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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치과 공포가 심하고 협조도가 낮은 소아 환자에게는 시술 시간이 짧고 삼킴 위험이 적은 5% 불화나트륨 바니쉬가 최우선 선택입니다. 바니쉬는 도포 후 수 초 내에 경화되므로 시술 중 흘러내림이 거의 없습니다.
도포 시에는 칫솔 또는 탐침을 이용하여 건조된 치면에 얇게 펴 바르며, 전체 시술 시간은 보통 1~2분 이내로 완료할 수 있습니다. 이는 4분간 유지해야 하는 APF 젤 트레이 방식보다 협조도 측면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경화된 바니쉬는 치아 표면에 장기간 잔류하며 지속적으로 불소 이온을 방출하여 재광화를 촉진하고 Streptococcus mutans의 활동을 억제합니다. 이는 단순한 편의성을 넘어 우식 예방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도포 후 최소 4~6시간 동안은 칫솔질을 금지하고, 딱딱하거나 끈적이는 음식 섭취를 피하도록 보호자에게 안내해야 합니다. 또한 용액이나 젤 제형은 협조가 불가능한 소아에서 급성 불소 독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사용을 피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