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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구강 내 쉽게 터지는 수포나 만성 미란이 관찰되면 천포창을 의심해야 합니다. 병소는 주로 협점막, 구개, 치은에 호발하며, 니콜스키 징후(정상 점막을 문질렀을 때 표피가 벗겨지는 현상) 양성 여부를 반드시 확인합니다.
환자 문진 시 통증으로 인한 식사 곤란과 작열감을 호소하는지 확인합니다. 구강 병소가 피부 병소보다 수개월 앞서 나타나는 경우가 흔하므로, 치과위생사의 조기 발견이 예후에 결정적입니다.
치석제거술이나 보철물 마진 확인 시 기구 접촉만으로도 광범위한 상피 박리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의심 병소가 있다면 조직 검사나 진단 전 외상성 시술은 피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