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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치위생은 임상 실무의 이론적 토대가 되는 과목으로, 구강해부·치아형태·구강조직발생·구강병리·구강생리·구강미생물을 포괄한다. 범위가 넓으므로 기출에 반복 등장하는 핵심 구조와 기능을 우선 암기해야 한다. 특히 구멍(공)과 통과 신경, 저작근의 기능, 치아 경조직의 특징, 주요 원인균을 먼저 정리한다.
A 필수연결 문항 27개(정원공 9개, 이공 8개, 난원공·후상치조공 2개, 하악골 구조 4개, 기타 4개) · 이 편에서 문항이 가장 많은 장
| 구멍(공) | 위치 | 통과 신경 |
|---|---|---|
| 정원공 | 접형골 대익 | 상악신경 (삼차신경 제2지) |
| 난원공 | 접형골 대익 | 하악신경 (삼차신경 제3지) |
| 이공 | 하악 제2소구치 치근단 부위 | 이신경 |
| 후상치조공 | 상악골 측두하면 | 후상치조신경 |

두개저의 정원공과 난원공, 그리고 하악의 이공 위치 (학습용 모식도)
| 구조 | 설명 |
|---|---|
| 하악공 | 하악지 안쪽면의 구멍. 하치조신경과 하치조동맥이 들어간다. |
| 이공 | 하악골의 바깥면에 있는 구멍. 하악공으로 들어간 하치조신경과 혈관의 종점으로, 이신경과 이혈관이 나온다. |
| 악설골구 | 하악골 안쪽면의 고랑 |
| 설소대 부근의 돌기 | 하악 정중앙 뒤쪽에 있는 작은 돌기. 턱끝혀근이 붙는다. |
상악동과 통하는 비강의 공간은 중비도다. 상악 견치는 치근이 가장 길어 치근단이 안와하연(견치와) 부근에 이른다. 후구치삼각은 하악 제3대구치 뒤쪽의 삼각형 부위로, 후구치패드가 덮고 있다. 상악 전치부 순측 치은에는 부착치은이 있다.
주: 이 장의 문항 중 다음은 표현이 부정확해 보여 「확인 필요」다.
A 필수연결 문항 17개(외측익돌근 11개, 구강저 근육·교근 2개, 악관절 4개)
| 근육 | 주작용 |
|---|---|
| 교근 | 폐구(하악 거상) |
| 측두근 | 폐구(거상) + 하악 후퇴 |
| 내측익돌근 | 폐구(거상) |
| 외측익돌근 | 개구(하악 하강) + 하악 전진 |
외측익돌근은 하악골을 앞으로 내밀고 입을 벌리게 하는 저작근이다. 이 근육의 상두는 악관절의 관절원판을 앞으로 당겨, 입을 벌릴 때 관절원판이 알맞게 움직이도록 돕는다. 교근은 협골궁에서 시작해 하악지 외측면에 닿는다. 구강저를 이루는 악설골근은 설골을 고정하고 하악골을 아래로 당겨 개구를 돕는다.

저작근의 위치와 작용: 교근·측두근·내측익돌근(폐구), 외측익돌근(개구·전진) (학습용 모식도)
측두하악관절은 측두골의 하악와·관절결절과 하악골 과두 사이에 관절원판이 끼어 이루어진다. 관절면을 덮는 조직은 섬유모세포와 치밀한 섬유결합조직으로 구성된다.
주: 관절원판에 부착되어 하악과두의 과도한 후방 이동을 제한하는 구조를 「경상하악인대」로 제시한 문항(문항 984)은 일반적인 서술과 다를 수 있어 「확인 필요」다.
B 심화연결 문항 7개 · 전부 B · 계산만 하면 되는 문항
사분악 번호(1~4, 우상→좌상→좌하→우하)와 치아 번호(1~8)를 조합한다. 예: 상악 우측 제1대구치 = 16번.
왜 어려운가: 치아 이름을 번호로 바꾸어야 한다. 요령은 앞자리가 사분악(우상 1, 좌상 2, 좌하 3, 우하 4), 뒷자리가 중절치부터 센 번호(중절치 1, 측절치 2, 견치 3, 제1소구치 4, 제2소구치 5, 제1대구치 6, 제2대구치 7, 제3대구치 8)라는 것이다.
| 치아 | FDI 번호 |
|---|---|
| 상악 우측 중절치 | 11 |
| 상악 우측 견치 | 13 |
| 상악 제1소구치 | 14(우측) 또는 24(좌측) |
| 상악 우측 제2소구치 | 15 |
| 상악 우측 제1대구치 | 16 |

FDI 치아표기법: 사분악 번호와 치아 번호 (학습용 모식도)
A 필수연결 문항 15개 · 용어가 문항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장
| 상징 | 내용 |
|---|---|
| 만곡상징 | 협면에서 볼 때 근심이 원심보다 더 풍융함 |
| 우각상징 | 근심절단우각이 원심절단우각보다 더 예리함 |
| 치근상징 | 치근이 원심으로 경사(만곡) |
3대 상징은 치아의 근심면과 원심면을 구별하는 데 쓴다. 우각 상징은 근심 우각이 원심 우각보다 더 예각인 것이다. 문항은 이 상징이 가장 뚜렷한 치아면을 인접면으로 제시했으나, 일반적으로는 순면(협면)에서 근심·원심 우각을 비교한다(「확인 필요」). 치경선(치경부 경계선)의 만곡은 근심면에서 더 크며, 치경선 만곡이 가장 두드러진 치아는 상악 중절치다. 치근단이 치관의 장축보다 원심 쪽으로 기울어지는 것은 치근 상징이다.
3대 상징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접촉면의 형태」, 「교합면의 발육구 형태」가 출제된다.

치아의 3대 상징: 만곡 · 우각 · 치근 상징 (학습용 모식도)
주: 같은 상징을 문항이 「순협면 만곡」, 「치경선 만곡」, 「치경 만곡」, 「치관 우각」, 「치근 만곡」 등 제각각의 용어로 부른다. 이 책의 표(만곡·우각·치근 상징)와 이름이 일치하지 않는 문항은 「확인 필요」다.
A 필수연결 문항 16개(대구치 8개, 소구치 4개, 전치·기타 4개)
| 치아 | 특징 |
|---|---|
| 상악 제1대구치 | 치근 3개이며 구개측 치근이 가장 길고 굵다. 협측 교두 2개(원심협측 교두 포함). 근심설측 교두에서 원심협측 교두로 비스듬히 이어지는 경사 융선이 있다. 협측에서 보면 치근단이 원심으로 만곡한다. |
| 하악 제1대구치 | 치근 2개가 근원심으로 배열. 교합면에 5개의 교두가 있다. |
| 하악 제1소구치 | 협측 교두가 설측 교두보다 현저히 크다. |
| 상악 제1소구치 | 협측 교두가 설측 교두보다 크고, 중심구가 근원심으로 주행한다. |
| 상악 중절치 | 상악 전치(영구치) 중 치관의 근원심 폭경이 가장 넓다. 순면에 얕은 세로 홈인 발육구가 있다. |
영구치의 치근이 세 개인 치아는 상악 제1대구치다. 영구치 중 가장 마지막에 나오는 치아는 제3대구치(사랑니)이며, 문항은 상악 제3대구치를 정답으로 제시했다. 유치는 영구치에 비해 치관의 협설 폭경이 치관 길이에 비해 상대적으로 큰 것이 특징이다.

상악 제1대구치와 하악 제1대구치의 교합면 비교 (학습용 모식도)
주: 다음 문항은 다른 문항·일반 설명과 어긋나 「확인 필요」다.
A 필수연결 문항 3개 · 구강조직발생학 편과 겹친다
레찌우스선은 법랑질의 증분선(성장선)이다. 설하선에서 나온 타액은 다수의 작은 설하선관을 통해 구강으로 배출된다. 법랑모세포와 상아모세포의 분화를 유도하는 신호 전달은 치아 발생의 종상기에 일어난다.
주: 레찌우스선을 「법랑소주의 주행 방향이 주기적으로 변하면서 생기는 선」으로 설명한 문항은 쉬레거선의 설명과 혼동될 수 있다(「확인 필요」). 레찌우스선은 구강병리·생리·미생물 편의 B 심화 상자와 함께 보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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