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세 여성이 규칙적인 진통을 호소하며 구급차에 실려왔다. 분만이 임박했음을 시사하는 가장 확실한 징후는?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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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분만

28세 여성이 규칙적인 진통을 호소하며 구급차에 실려왔다. 분만이 임박했음을 시사하는 가장 확실한 징후는?

해설
분만이 임박한 가장 확실한 징후는 회음부 팽윤과 함께 자궁수축 시 태아 머리가 질 입구로 내려와 보이는 발로(crowning) 현상이다. 혼동 주의! 진통 간격이 짧아지거나 파수된 것은 분만 진행 중인 상태를 의미하나, 태아 만출이 임박했음을 직접적으로 나타내는 소견은 발로이다. 힘주고 싶은 느낌은 자궁경부가 완전히 열렸을 때 나타나는 반사적 욕구로 임박 징후이기는 하나 발로보다 덜 확실한 지표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임신 38주 산모가 규칙적인 진통과 함께 양막 파수가 확인되어 이송 중이다. 분만이 임박한 상황에서 응급구조사가 취해야 할 가장 적합한 처치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2급 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기본응급처치학각론 문제은행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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