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38주 산모가 규칙적인 진통과 함께 양막 파수가 확인되어 이송 중이다. 분만이 임박한 상황에서 응급구조… | 마이메르시 MyMerci
특수응급
문제

임신 38주 산모가 규칙적인 진통과 함께 양막 파수가 확인되어 이송 중이다. 분만이 임박한 상황에서 응급구조사가 취해야 할 가장 적합한 처치는?

해설
정상 분만 보조 시 응급구조사는 태아 머리가 나올 때 한 손으로 회음부를 보호하고 다른 손으로 태아 머리에 가벼운 압력을 가해 분만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 이는 회음부 열상을 예방하고 태아의 급속한 만출로 인한 손상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혼동 주의! 자궁저부 압박은 자궁 파열의 위험이 있어 금기이며, 탯줄을 잡아당기는 행위는 자궁 내번증을 유발할 수 있어 하지 않는다. 분만이 임박했다면 지연시키기보다 자연스러운 분만을 보조해야 한다.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