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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분만

임신 38주 산모가 규칙적인 진통과 함께 양막 파수가 확인되어 이송 중이다. 분만이 임박한 상황에서 응급구조사가 취해야 할 가장 적합한 처치는?

해설
정상 분만 보조 시 응급구조사는 태아 머리가 나올 때 한 손으로 회음부를 보호하고 다른 손으로 태아 머리에 가벼운 압력을 가해 분만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 이는 회음부 열상을 예방하고 태아의 급속한 만출로 인한 손상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혼동 주의! 자궁저부 압박은 자궁 파열의 위험이 있어 금기이며, 탯줄을 잡아당기는 행위는 자궁 내번증을 유발할 수 있어 하지 않는다. 분만이 임박했다면 지연시키기보다 자연스러운 분만을 보조해야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분만 직후 신생아를 평가할 때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하는 처치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2급 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기본응급처치학각론 문제은행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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