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세 여성이 발열, 오한, 근육통을 호소하며 구급차로 이송 중이다. 환자는 3일 전 해외에서 귀국했으며, … | 마이메르시 MyMerci
내과 응급
문제
28세 여성이 발열, 오한, 근육통을 호소하며 구급차로 이송 중이다. 환자는 3일 전 해외에서 귀국했으며, 귀국 당시 공항 검역에서 발열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한다. 응급구조사가 감염병 전파 차단을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조치는?
1환자와 자신에게 적절한 마스크를 착용시키고 이송 병원에 감염 의심 사실을 사전 통보한다.✓ 정답
2환자의 해외 체류 국가를 확인하여 법정 감염병 목록과 대조한다.
3환자의 체온을 15분 간격으로 반복 측정하며 병원 도착 시까지 경과를 관찰한다.
4환자에게 귀국 후 접촉한 모든 사람의 연락처를 확보한다.
5구급차 내부를 이송 시작 전에 미리 소독하고 창문을 모두 개방한다.
해설
해외 입국자에게서 원인 불명의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감염병 전파 차단을 위해 즉시 환자와 의료진 모두 적절한 마스크를 착용하고, 이송 병원에 감염 의심 사실을 사전 통보하여 수용 준비를 갖추도록 하는 것이 최우선 조치이다. 역학 조사나 접촉자 파악은 이후 단계에서 이루어질 수 있으며, 구급차 소독은 이송 후에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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