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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질환의 관리

28세 여성이 발열, 오한, 근육통을 호소하며 구급차로 이송 중이다. 환자는 3일 전 해외에서 귀국했으며, 귀국 당시 공항 검역에서 발열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한다. 응급구조사가 감염병 전파 차단을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조치는?

해설
해외 입국자에게서 원인 불명의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감염병 전파 차단을 위해 즉시 환자와 의료진 모두 적절한 마스크를 착용하고, 이송 병원에 감염 의심 사실을 사전 통보하여 수용 준비를 갖추도록 하는 것이 최우선 조치이다. 역학 조사나 접촉자 파악은 이후 단계에서 이루어질 수 있으며, 구급차 소독은 이송 후에 시행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감염 질환 환자를 이송할 때 응급구조사가 준수해야 할 표준주의 지침으로 옳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2급 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기본응급처치학각론 문제은행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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