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급 응급구조사가 감염병 의심 환자를 이송할 때 적용해야 하는 표준주의 지침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내과 응급
문제
2급 응급구조사가 감염병 의심 환자를 이송할 때 적용해야 하는 표준주의 지침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1소독제를 사용했으므로 일회용 장갑을 재사용할 수 있다.
2환자의 혈액, 체액, 분비물, 손상된 피부 및 점막을 감염원으로 간주한다.✓ 정답
3비말매개 감염병 환자는 일반 병실과 동일한 기준을 적용한다.
4환자의 진단명이 확진된 후에 손 위생을 시행한다.
5공기매개 감염병이 의심될 때만 개인보호구를 착용한다.
해설
표준주의는 환자의 진단명과 관계없이 모든 환자의 혈액, 체액, 분비물, 손상된 피부, 점막을 감염원으로 간주하고 적용하는 기본 원칙이다. 공기매개나 비말매개 감염병은 표준주의에 더해 전파경로별 추가 지침을 적용하며, 손 위생은 환자 접촉 전후에 반드시 시행해야 한다. 혼동 주의! 일회용 장갑은 재사용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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