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급 응급구조사는 에피네프린 자동주사기 투여를 직접 결정할 수 없으며, 의사의 지시나 자문이 필요하다. 따라서 생명이 위급한 아나필락시스 쇼크 상황에서 2급 응급구조사가 자율적으로 할 수 있는 가장 우선적인 처치는 고유량 산소 투여와 신속한 이송이다. 혼동 주의! 에피네프린 투여가 핵심 치료지만, 2급 업무범위 내에서는 의사의 구체적 지시 없이 시행할 수 있는 처치가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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