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세 여성이 벌에 쏘인 직후 전신 두드러기, 입술 부종, 호흡곤란을 호소하며 쓰러졌다. 혈압 70/40mm…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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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필락시스

28세 여성이 벌에 쏘인 직후 전신 두드러기, 입술 부종, 호흡곤란을 호소하며 쓰러졌다. 혈압 70/40mmHg, 맥박 120회/분, 산소포화도 90%이다. 2급 응급구조사가 가장 우선적으로 시행해야 할 처치는?

해설
2급 응급구조사는 에피네프린 자동주사기 투여를 직접 결정할 수 없으며, 의사의 지시나 자문이 필요하다. 따라서 생명이 위급한 아나필락시스 쇼크 상황에서 2급 응급구조사가 자율적으로 할 수 있는 가장 우선적인 처치는 고유량 산소 투여와 신속한 이송이다. 혼동 주의! 에피네프린 투여가 핵심 치료지만, 2급 업무범위 내에서는 의사의 구체적 지시 없이 시행할 수 있는 처치가 우선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28세 여성이 벌에 쏘인 직후 전신 두드러기와 입술 부종이 발생하여 내원하였다. 목소리가 쉬고 숨쉬기 힘들어하며 혈압 80/50mmHg, 맥박 120회/분이다.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2급 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기본응급처치학각론 문제은행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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