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세 여성이 벌에 쏘인 직후 전신 두드러기와 입술 부종이 발생하여 내원하였다. 목소리가 쉬고 숨쉬기 힘들어… | 마이메르시 MyMerci
내과 응급
문제
28세 여성이 벌에 쏘인 직후 전신 두드러기와 입술 부종이 발생하여 내원하였다. 목소리가 쉬고 숨쉬기 힘들어하며 혈압 80/50mmHg, 맥박 120회/분이다. 2급 응급구조사가 우선적으로 시행해야 할 처치는?
1환자를 똑바로 눕히고 다리를 머리보다 높이며 산소를 투여한다✓ 정답
2환자에게 스스로 에피네프린 자동주사기를 허벅지에 투여하게 한다
3벌침 제거 후 상처 부위를 깨끗한 물로 씻고 얼음찜질을 한다
4즉시 심폐소생술을 시작하고 자동심장충격기를 부착한다
5기관내삽관을 위해 후두경과 튜브를 준비하고 윤상갑상막 절개를 시행한다
해설
환자는 아나필락시스로 인한 혼동 주의! 저혈압과 호흡곤란을 보이고 있다. 2급 응급구조사는 즉시 쇼크 자세(바로 눕히고 다리 거상)를 취하고 고농도 산소를 투여해야 한다. 혈압 80/50mmHg은 아나필락시스 쇼크 상태를 의미한다. 심정지가 아니므로 CPR은 적응증이 아니며, 기관내삽관은 1급 업무범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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