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세 남성이 낙상 후 목 통증을 호소하며 양팔에 저린 감각이 있다. 현장에서 척추손상이 의심될 때 가장 먼… | 마이메르시 MyMerci
기본외상처치술
문제

30세 남성이 낙상 후 목 통증을 호소하며 양팔에 저린 감각이 있다. 현장에서 척추손상이 의심될 때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할 처치는?

해설
척추손상이 의심되면 가장 먼저 도수 척추 고정을 시행하여 2차 손상을 방지해야 한다. 머리와 목을 중립 자세로 양손으로 고정한 후 경추보호대와 척추고정판을 순차적으로 적용한다. 목을 움직이거나 환자를 일으키는 행위는 척수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금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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