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래 이동(up-and-over)' 경로에서는 충돌 시 신체가 앞으로 쏠리면서 무릎이 계기판에 먼저 부딪히고, 이어서 상체가 운전대 쪽으로 올라가는 동작이 발생한다. 이 과정에서 대퇴골과 골반에 축성 압박이 가해져 골절이 가장 먼저 발생할 수 있다. 혼동 주의! 무릎 손상은 '아래 이동(down-and-under)' 경로에서 더 전형적이며, 흉부 손상은 이후 연쇄적으로 발생하는 2차 손상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