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여성이 넘어져 무릎에 찰과상을 입었다. 상처에는 작은 돌멩이와 흙이 묻어 있다. 상처 세척 시 가장 … | 마이메르시 MyMerci
기본환자관리
문제
40세 여성이 넘어져 무릎에 찰과상을 입었다. 상처에는 작은 돌멩이와 흙이 묻어 있다. 상처 세척 시 가장 적합한 방법은?
1생리식염수를 충분한 압력으로 흘려 이물질을 씻어낸다✓ 정답
2멸균된 솔로 상처 바닥을 부드럽게 문질러 닦는다
3포비돈 요오드 원액에 거즈를 적셔 상처를 소독한다
470% 알코올 솜으로 상처를 문질러 닦는다
5과산화수소를 상처에 붓고 거품으로 이물질을 제거한다
해설
이물질이 있는 찰과상 세척에는 생리식염수를 충분한 압력으로 흘려 씻어내는 방법이 가장 적합하다. 이는 기계적 세척 효과로 이물질을 제거하면서 조직 손상을 최소화한다. 알코올은 개방 상처에 통증과 조직 손상을 유발한다. 과산화수소는 거품으로 일부 이물질 제거에 도움될 수 있으나 세포독성이 있어 일차 선택은 아니다. 솔로 문지르면 정상 조직까지 손상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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