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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관리

28세 여성이 주방에서 칼에 오른쪽 검지 손가락을 베였다. 상처 길이는 약 2cm이고 깊이는 표재성이며 출혈은 이미 멈춘 상태이다. 현장에서 2급 응급구조사가 시행할 수 있는 상처 처치로 가장 적합한 것은?

해설
표재성 열상의 기본 처치는 생리식염수 세척 후 멸균 드레싱 적용이다. 2급 응급구조사는 상처 봉합을 시행할 수 없으며, 과산화수소나 알코올은 정상 조직 손상을 유발할 수 있어 개방성 상처 세척에 권장되지 않는다. 출혈이 멈춘 상태에서 지혈대 적용은 불필요하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상처 세척 시 사용하는 용액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2급 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기본응급환자관리 문제은행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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