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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4. 심계항진 (부정맥)
문제

심실빈맥이 의심되는 환자에게 시행한 심전도에서 심실 박동수는 200회/분, QRS 폭은 0.16초이며 의식이 혼미하고 혈압이 60/40 mmHg이다. 구급대원이 취해야 할 가장 적절한 조치는?


- 호흡수: 28회/분
- 산소포화도: 88%
- 피부: 창백하고 식은땀
- 경동맥 맥박: 약하게 촉지됨
해설
맥박이 있으나 불안정한 심실빈맥(의식저하, 저혈압, 쇼크 징후)의 경우 즉각적인 동기화 심율동전환이 필요하다. 이는 1급 응급구조사가 의사의 지도 하에 시행할 수 있는 응급처치이다. 약물 투여보다 전기적 치료가 우선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60세 남성이 갑자기 발생한 가슴 두근거림과 어지러움을 호소하며 119에 신고했다. 현장에 도착한 응급구조사가 확인한 심전도 리듬은 규칙적이고 넓은 QRS군을 보…

심화 해설

핵심 해설 환자는 의식 저하, 저혈압(60/40 mmHg), 쇼크 징후(창백, 식은땀)를 동반한 불안정한 심실빈맥(VT) 상태입니다. 심실 박동수 200회/분, 넓은 QRS(0.16초)는 심실성 빈맥의 전형적인 소견이며, 맥박이 촉지되지만 쇼크 상태이므로 즉시 동기화 심율동전환이 최우선 응급처치입니다. 불안정한 빈맥에서는 약물 투여보다 전기적 치료가 생존율을 높입니다. 기관내삽관은 기도 확보를 위해 필요할 수 있으나, 순환 붕괴가 임박한 상황에서는 제세동/심율동전환이 먼저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실무 가이드: 불안정한 심실빈맥(저혈압, 의식 변화, 쇼크, 흉통, 급성 심부전) 환자에게는 지체 없이 동기화 심율동전환을 시행합니다. 1급 응급구조사는 의사의 지도 하에 시행 가능하며, 초기 에너지는 100J(단상형) 또는 75J(이상형)부터 시작합니다. 시술 전 진정제 투여가 원칙이지만 의식이 혼미한 경우 생략 가능합니다. 심율동전환 실패 시 아미오다론 투여를 고려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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