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지 상황에서 심실세동이 확인된 환자에게 제세동을 시행한 직후 응급구조사가 취해야 할 가장 적절한 행동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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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4. 심계항진 (부정맥)
문제

심정지 상황에서 심실세동이 확인된 환자에게 제세동을 시행한 직후 응급구조사가 취해야 할 가장 적절한 행동은?

해설
제세동 직후에는 리듬 확인이나 맥박 확인을 위해 가슴압박을 중단해서는 안 되며, 즉시 가슴압박을 재개하여 관상동맥 관류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2분간 심폐소생술 후 리듬 분석을 시행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60세 남성이 갑자기 발생한 가슴 두근거림과 어지러움을 호소하며 119에 신고했다. 현장에 도착한 응급구조사가 확인한 심전도 리듬은 규칙적이고 넓은 QRS군을 보…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심실세동(VF) 제세동 후 즉각적인 행동 지침을 묻는 문제입니다. 2020 AHA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제세동을 시행한 후에는 리듬 확인, 맥박 확인, 약물 투여 등 어떤 이유로든 가슴압박을 중단해서는 안 됩니다. 제세동 충격이 성공하여 정상 리듬으로 회복되더라도, 심근은 기절(stunning) 상태이기 때문에 즉시 효과적인 심박출을 내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관상동맥 관류압(CPP)을 유지하기 위해 지체 없이 가슴압박을 재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리듬 분석과 맥박 확인은 2분간의 심폐소생술(CPR) 주기가 완료된 후 시행합니다. 제세동 직후 CPR 재개는 '살릴 수 있는 리듬'을 '살릴 수 있는 맥박'으로 전환시키기 위한 핵심 전략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실무 가이드 제세동-심폐소생술 연속 동작: 제세동기 패들이 환자 가슴에 부착된 상태에서 제세동 버튼을 누른 즉시, 리듬을 쳐다보거나 맥박을 확인하지 말고 곧바로 가슴압박을 시작해야 합니다. 팀원은 제세동과 동시에 가슴압박 자세를 취하고 있어야 하며, 전달과 압박 사이의 중단 시간을 최소화(5초 이내)해야 합니다. 이는 병원 전 단계와 병원 내 응급 상황 모두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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