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칼륨혈증에서 먼저 눈에 들어오는 단서는 높고 좁은 대칭 T파입니다. 특히 V2-V4 같은 전흉부 유도에서 tented 또는 peaked T wave가 두드러질 수 있고, 진행하면 P파 flattening/저전압, PR interval 연장, QRS widening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 렌더링은 ST elevation 위치 판독 문제가 아니라 전해질 이상을 떠올리게 하는 패턴입니다. 흉통이 있으면 ACS를 배제하면 안 되지만, CKD, ACE inhibitor, ARB, spironolactone, potassium supplement, acidosis 같은 맥락이 있으면 혈청 potassium과 renal function을 즉시 확인해야 합니다.
주의: ECG가 정상에 가까워도 고칼륨혈증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반대로 peaked T처럼 보여도 hyperacute T wave, early repolarization, 허혈성 ST-T 변화와 감별해야 하므로 임상 상황과 혈액검사를 같이 해석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