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칼륨혈증의 대표 ECG 소견은 ST depression, T wave flattening 또는 inversion, prominent U wave입니다. U wave는 T파 뒤에 따라오는 작은 파형이지만, 저칼륨혈증에서는 커져서 T파와 겹치며 QT가 길어진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이때는 long QT라기보다 long QU interval로 이해하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이 렌더링에서는 T파가 낮아지고 그 뒤에 U파가 뚜렷합니다. 구토, 설사, 이뇨제, poor intake, insulin/beta-agonist 사용, alkalosis, hypomagnesemia가 있으면 저칼륨혈증 가능성이 올라갑니다.
다음 행동은 혈청 potassium과 magnesium 확인, 원인 평가, 필요 시 ECG 모니터링, potassium 보충입니다. Magnesium 부족이 동반되면 potassium 보충만으로 잘 교정되지 않을 수 있어 함께 확인하고 보정합니다.
고칼륨혈증 peaked T wave와의 감별도 중요합니다. 고칼륨은 높고 좁은 대칭성 T파가 핵심이고, 저칼륨은 납작한 T파와 U파가 핵심입니다. STEMI의 ST depression/ischemia와도 임상 맥락, 유도 분포, 전해질 병력을 함께 보아야 합니다.
이 렌더링은 교육용 합성 파형입니다. 실제 환자에서는 혈청 potassium, magnesium, renal function, 산염기 상태, 약물력, 반복 ECG를 함께 판단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