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핵심 개념 분석: 이 문항은 PVC 자체를 알아보는 것을 넘어, 어떤 PVC를 더 조심해야 하는지 묻습니다. 단발 PVC는 흔하지만, PVC burden이 높거나 위험한 형태가 동반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정답 근거: 위험 신호는 빈발 PVC, 여러 모양의 PVC, couplet/triplet, R-on-T, 긴 QT, 흉통·실신·호흡곤란, 구조적 심질환, 저칼륨혈증·저마그네슘혈증, 허혈 의심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단순히 “PVC가 있네”에서 멈추지 않고 원인과 부담량을 평가해야 합니다.
평가 방향: 12유도 ECG로 morphology와 QT를 확인하고, Holter 또는 ambulatory monitoring으로 빈도와 burden을 정량화합니다. 증상이나 기저 심질환이 있으면 전해질, 약물, 허혈, 심초음파 등으로 구조적 심장질환 여부를 함께 확인합니다.
오답 분석: 무증상이라고 모든 PVC를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반대로 단발 PVC를 즉시 전기충격 대상으로 보는 것도 과합니다. QT와 전해질은 PVC 위험도 판단에서 중요하며, 선행 P파가 있는 좁은 조기박동은 PVC보다 PAC 쪽에 가깝습니다.
암기 포인트: PVC는 “빈도, 모양, 연속성, R-on-T, QT, 증상, 심장질환”을 같이 보면 위험도가 보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