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개념 분석: 이 문제는 QT prolongation을 단순한 간격 이상이 아니라 torsades de pointes 위험 신호로 연결해 해석할 수 있는지 묻습니다. 합성 파형에서는 QRS 이후 T wave가 늦게 끝나 QT 간격이 길어 보입니다.
정답 근거: QT가 길어 보이면 QT 연장 약물, 전해질 이상, 서맥, 선천성 long QT 병력처럼 torsades 위험을 키우는 요인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K, Mg, Ca 이상은 교정 가능한 위험 요인이므로 실제 임상 사고에서 중요합니다.
오답 분석: QT 연장만으로 STEMI를 확정할 수 없고, QRS가 좁다고 위험이 사라지는 것도 아닙니다. 원인을 저칼슘혈증 하나로 단정하거나 항부정맥제·항생제·항정신병약 등 QT 연장 약물력을 무시하면 위험 평가가 불완전합니다. QT 연장은 T wave inversion과도 다른 개념입니다.
실전 포인트: QT prolongation 문항은 QT 연장 + torsades 위험 + 약물/전해질/서맥 확인을 한 묶음으로 기억하면 됩니다. 이 파형은 교육용 합성 EKG이며 실제 환자 진단은 증상, 약물력, 전해질, 12유도 ECG, 반복 측정과 함께 판단해야 합니다.
응급실 모니터에서 QT가 길어 보이는 리듬 스트립이 확인되었다. 환자는 최근 항생제와 항구토제를 복용했고, 전해질 검사 결과는 아직 확인 전이다.
QT interval — QRS 시작부터 T wave 끝까지의 시간으로, 심실 탈분극과 재분극 시간을 반영합니다.
QTc — 심박수 영향을 보정한 QT interval입니다. 빠르거나 느린 심박수에서는 QTc로 해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Torsades de Pointes — QT 연장과 관련될 수 있는 다형성 심실빈맥으로, 실신이나 심정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Hypokalemia — 저칼륨혈증입니다. QT/QU 연장과 부정맥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교정 가능한 요인입니다.
QT-prolonging drug — QT interval을 연장시킬 수 있는 약물입니다. 항부정맥제, 일부 항생제, 항정신병약, 항구토제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