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핵심 개념 분석: 이 문제는 심전도 판독의 초반 단계인 심박수(rate)와 리듬 규칙성(regularity) 확인을 묻습니다. 리듬명을 바로 외우듯 고르는 것보다, 먼저 R파와 R파 사이의 간격을 비교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정답 근거: 제시된 스트립은 QRS가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RR 간격이 거의 일정합니다. 또한 합성 리듬의 심박수는 정상 범위에 해당하므로, “규칙적이고 정상 범위의 심박수”로 먼저 판단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오답 분석: 불규칙 리듬은 RR 간격이 반복 패턴 없이 변할 때 의심합니다. QRS나 T파가 보인다는 사실만으로 심박수 계산이나 규칙성 확인을 생략할 수 없습니다. ST분절 높이는 허혈성 변화 평가에 쓰이며 심박수 계산 기준이 아닙니다. 실전 포인트: 기본 판독 순서는 대개 속도 확인, 심박수 계산, 규칙성 확인, P파 존재와 P-QRS 관계 확인, PR/QRS/QT 간격 평가, ST-T 변화 확인으로 이어집니다.
모니터 알람 후 환자 상태는 안정적이다. 학습자는 리듬명을 고르기 전에 속도와 규칙성을 먼저 확인하고 있다.
Heart rate — 1분 동안의 심장 박동 수로, 심전도에서는 RR 간격이나 일정 시간 내 QRS 개수로 추정합니다.
RR interval — 한 R파에서 다음 R파까지의 간격으로, 심박수와 리듬 규칙성 판단에 사용됩니다.
Regular rhythm — RR 간격이 거의 일정하게 반복되는 리듬입니다.
Irregular rhythm — RR 간격이 일정하지 않은 리듬으로, 심방세동 같은 부정맥에서 흔히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