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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
문제
65세 남성이 5일 전 시작된 발열, 기침, 호흡곤란을 주소로 내원하였습니다. 과거력상 당뇨와 고혈압이 있으며, 내원 시 활력징후는 혈압 130/80 mmHg, 맥박 95회/분, 호흡수 26회/분, 체온 38.2℃였고, 산소포화도는 92%(room air)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환자에서 가장 적절한 치료는?
[혈액 검사]
• 백혈구: 7,200/mm³ (4,000~10,000)
• AST: 45 IU/L (0~40)
• ALT: 50 IU/L (0~40)
• eGFR: 85 mL/min/1.73m² (90~120)
[RT-PCR]
• SARS-CoV-2: 양성
1경구 수액요법
2경구 항바이러스제(니르마트렐비르/리토나비르)
3렘데시비르 및 덱사메타손✓ 정답
4모노클로날 항체
5예방적 항생제
해설
본 증례의 환자는 호흡곤란, 산소포화도 저하, 호흡수 증가 등 중등도 이상의 임상 소견을 보이고 있으므로, 렘데시비르와 덱사메타손을 조합한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핵심 해설
• 중증도 평가: 산소포화도 저하와 호흡수 증가는 중등도 이상의 감염을 시사합니다.
• 치료 원칙: 중등도 이상의 환자에게는 렘데시비르와 덱사메타손을 병용 투여합니다.
• 기능 모니터링: 렘데시비르 투여 시 간 및 신장 기능(LFT, eGFR)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합니다.
정답 근거
중등도 이상의 코로나19 환자에서 렘데시비르와 덱사메타손의 병용 투여는 권장되는 표준 치료 전략입니다.
핵심 개념
괴사성 근막염(Necrotizing Fasciitis) — 근막(Fascia)을 따라 급속히 진행하는 중증 연조직 감염으로, 피하 조직과 근막의 괴사를 동반하며 높은 사망률을 보이는 응급 질환입니다.
염발음 — 피하 조직 내 가스가 축적되어 피부를 촉진할 때 눈이 부서지는 듯한 느낌이나 소리가 나는 징후로, 가스 괴저(Gas gangrene)의 특징적인 신체 검진 소견입니다.
가스 괴저(Gas Gangrene) — 주로 Clostridium perfringens와 같은 혐기성 세균에 의해 발생하는 근육 조직의 괴사성 감염으로, 조직 내 가스 형성과 전신 중독 증상을 특징으로 합니다.
괴사조직제거술 — 상처나 감염 부위의 죽은 조직(괴사 조직)을 제거하는 수술적 처치입니다. 감염원을 줄이고 건강한 조직의 재생을 촉진하는 괴사성 근막염의 근본 치료입니다.
클린다마이신 — 린코사마이드계 항생제로, 세균의 50S 리보솜 소단위에 결합하여 단백질 합성을 억제합니다. 특히 Clostridium, Streptococcus의 독소 생성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어 괴사성 근막염 치료에서 페니실린과 병용하는 핵심 약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