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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질환
임신 14주인 여자가 활성 지카 여행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에서 귀국한 지 6일 뒤 발열, 반점구진 발진, 결막충혈과 관절통이 생겼다. 증상 발생 5일째이며 지카바이러스 감염 평가를 계획한다. 가장 적절한 검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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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변 지카바이러스 배양만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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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흉부 X선만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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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증상이 끝난 뒤 6개월 후 혈청 IgG만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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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양수 지카바이러스 배양을 모든 임신부에게 즉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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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혈청 뎅기·지카 NAAT와 IgM, 소변 지카 NAAT
✓ 정답
해설
활성 여행주의보 지역에 노출된 증상 있는 임신부는 가능한 빨리 혈청의 뎅기·지카 NAAT와 IgM, 소변의 지카 NAAT를 시행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55세 남자가 4일 전부터 발열과 권태감을 주소로 내원했다. 최근 캠핑 후 설치류 배설물에 노출된 병력이 있다. V/S BT 38.5℃. 핵심 검사 결과: 신기능…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핵심 해설
노출지역의 현재 위험도, 임신, 증상과 발생 시점을 함께 반영합니다.
정답 근거
CDC는 이 상황에서 증상 시작 후 가능한 빨리 12주 이내 검체를 채취하고 혈청 뎅기·지카 NAAT와 IgM 및 소변 지카 NAAT를 시행하도록 안내합니다.
선택지 분석
1. 대변 배양은 권고된 진단 조합이 아닙니다.
2. 흉부 영상은 바이러스 진단검사가 아닙니다.
3. 급성기 검사를 6개월 미루지 않습니다.
4. 양수 검사는 모든 환자의 일률적 첫 검사가 아닙니다.
5. 현재 CDC가 제시한 혈청·소변 검사 조합입니다.
근거 자료
1CDC: Clinical Testing and Diagnosis for Zika Virus Disease
- 비임균성 요도염 — Nongonococcal Urethritis (NGU) - 임균(Neisseria gonorrhoeae) 이외의 원인균(주로 클라미디아)에 의한 요도 염증 질환. 요도 분비물, 배뇨통이 주 증상입니다.
- 클라미디아 트라코마티스 — Chlamydia trachomatis - 세포내 기생 세균으로, 비임균성 요도염, 자궁경부염, 골반염, 부고환염의 주요 원인균입니다.
- 독시사이클린 — Doxycycline - 테트라사이클린계 항생제로, 클라미디아 치료의 1차 선택약입니다. 세포 내로 침투하여 단백질 합성을 억제합니다.
- 핵산 증폭 검사 — Nucleic Acid Amplification Test (NAAT) - 클라미디아, 임균 등 STI 원인균의 DNA/RNA를 증폭하여 검출하는 가장 민감도가 높은 표준 검사법입니다.
- 세균뇨 — Bacteriuria - 소변에 세균이 존재하는 상태. 요로감염 진단 기준은 일반적으로 10^5 CFU/mL 이상일 때 의미 있는 세균뇨로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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