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여아가 야간에 심해지는 항문 주위 소양감을 주소로 내원하였다. 내원 전 실시한 항문 주위 셀로판 테이프…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 문제집 보기
감염
문제

6세 여아가 야간에 심해지는 항문 주위 소양감을 주소로 내원하였다. 내원 전 실시한 항문 주위 셀로판 테이프 검사에서 방추형의 충란이 확인되었다. 이 환자에 대한 치료 및 관리로 가장 적절한 것은?

- 혈액 검사: 혈색소 13.0 g/dL, 백혈구 7,200/μL (말초혈액 호산구 4%), 혈소판 정상

- 대변 검사: 충란 음성

- 진단 검사: 항문 주위 셀로판 테이프(Scotch tape) 검사에서 방추형의 충란 확인

해설
야간 항문 소양감과 셀로판 테이프 검사 양성 소견을 보이는 요충증 환자에게 가장 적절한 치료 원칙(알벤다졸 복용 및 동거 가족 동시 투약, 7일 후 재투약)을 묻는 문제입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32세 여성이 2주 전부터 발생한 복통과 설사를 주소로 내원하였다. 환자는 1개월 전 태국 여행 중 길거리 음식을 자주 섭취하였다고 한다. 활력징후는 혈압 115…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요충(Enterobius vermicularis)은 사람 간에 전파가 매우 잘 되는 기생충으로, 주로 야간에 암컷 성충이 항문 주위로 나와 산란을 하면서 심한 소양감을 유발합니다. 진단은 대변 검사보다 이른 아침 배변 전 항문 주위에 셀로판 테이프를 붙여 충란을 채취하는 스토치 검사(Scotch tape test)로 확진합니다. 요충은 자가 감염과 재감염의 위험이 매우 높기 때문에 약물 치료 시 다음 원칙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1. 동거 가족 동시 치료: 환자뿐만 아니라 함께 사는 가족 모두가 동시에 구충제를 복용해야 핑퐁 감염을 막을 수 있습니다. 2. 반복 투약: 성충을 구제한 후 남아있을 수 있는 충란에 의한 재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첫 투약 후 7일~3주 뒤에 반드시 한 차례 더 복용해야 합니다. 3. 환경 위생: 침구류와 속옷을 고온으로 세탁하고 햇볕에 말려 충란을 제거합니다. 정답 근거 요충증의 표준 치료 지침상 자가감염 및 재감염률이 높으므로 알벤다졸 등의 구충제를 투여한 후 7일 간격을 두고 2회 투약(동거 가족 포함)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핵심 개념

메르시 의학 문제은행 7,724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