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노출력, 안면 홍조, 저혈압 경향, 혈소판 감소 및 급격한 신기능 저하(단백뇨)를 동반한 신증후군출혈열 환자에게 발병 초기 항바이러스 효과를 위해 투여하는 대표적인 1차 치료제는 리바비린 정맥 주사입니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 질환명: 신증후군출혈열 (Hemorrhagic fever with renal syndrome, HFRS)
- 원인균: 한탄바이러스, 서울바이러스 등 번유바이러스(Hantavirus)
- 임상 양상: 발열기, 저혈압기, 쇼크기, 신부전기(소뇨기/이뇨기)의 단계적 경과를 거치며, 발열기의 안면 홍조, 결막 충혈, 출혈 경향과 함께 단백뇨 및 신기능 저하가 특징입니다.
- 치료 원칙:
* 발병 초기(대개 발열 시작 후 수일 이내)에 **리바비린(Ribavirin) 정맥 주사**를 투여하는 것이 바이러스 증식을 억제하고 중증도로의 이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저혈압기 및 신부전기에 따른 철저한 수액 및 전해질 관리, 혈압 유지 등의 대증 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정답 근거
신증후군출혈열의 원인 바이러스 증식을 억제하고 임상 경과를 완화하기 위해 초기에 투여하는 표준 항바이러스제는 리바비린 정맥 주사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