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 남아가 2일 전부터 시작된 심한 물설사와 구토로 응급실에 내원하였다. 대변은 하루 10회 이상, 쌀뜨물… | 마이메르시 MyMerci
이런 문제가 7,724개 더 있어요도전 ›
감염병

1세 남아가 2일 전부터 시작된 심한 물설사와 구토로 응급실에 내원하였다. 대변은 하루 10회 이상, 쌀뜨물 같은 양상이며, 최근 어린이집에서 유사 증상 환자가 여러 명 발생하였다. 진찰상 눈이 움푹 꺼지고 피부 탄력이 감소되어 있으며, 점막이 건조하다. 검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가장 적절한 치료는?

혈액: 혈색소 15.8 g/dL, 백혈구 12,400/mm³, 혈소판 350,000/mm³
나트륨 128 mEq/L, 칼륨 3.1 mEq/L, 염소 98 mEq/L
혈액요소질소 32 mg/dL, 크레아티닌 0.9 mg/dL
대변: 로타바이러스 항원 양성
소변: 비중 1.030, 케톤체 양성
해설
로타바이러스 장염으로 인한 중등도 탈수에서 가장 우선되는 치료는 경구수액요법이다. 저삼투성 경구수액제(나트륨 75 mEq/L, 포도당 75 mmol/L)를 소량씩 자주 먹이는 것이 표준 치료이다. 경구 수액이 불가능하거나 심한 탈수가 있을 때 정맥 수액을 고려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28세 남자가 1주 전부터 기침, 콧물, 결막염을 주소로 내원했다. 2일 전부터 발열과 함께 얼굴에서 시작하여 몸통과 사지로 퍼지는 반점 구진성 발진이 나타났다.…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메르시 의학 문제은행 7,724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