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여자가 3개월 전부터 양쪽 허벅지와 어깨에 힘이 빠져 계단을 오르거나 머리를 감기 어려워졌다고 내원하… | 마이메르시 MyMerci
류마티스
문제

56세 여자가 3개월 전부터 양쪽 허벅지와 어깨에 힘이 빠져 계단을 오르거나 머리를 감기 어려워졌다고 내원하였다. 최근 양쪽 눈꺼풀에 자주색 발진이 생겼으며, 손등의 중수지관절과 근위지관절 신전면에 붉은 구진이 관찰되었다. 신체진찰에서 대칭성 근위부 근력저하(MRC grade 4/5)가 확인되었다. 검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확진을 위한 검사로 가장 적절한 것은?

혈액검사:

크레아틴키나아제(CK) 5,280 U/L (40-300)
아스파르테이트아미노전달효소(AST) 174 U/L (10-40)
알라닌아미노전달효소(ALT) 151 U/L (10-40)
젖산탈수소효소(LDH) 780 U/L (120-250)
해설
피부근염과 다발근염의 확진에는 근육생검이 가장 중요하며, 특징적인 염증세포 침윤과 근섬유 손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근위부 근력저하, CK 상승, heliotrope rash 및 Gottron 구진으로 피부근염이 강하게 의심됩니다. 근전도, MRI, 자가항체 검사는 진단에 도움이 되지만 확진 검사는 아닙니다. 근육생검에서는 피부근염의 경우 근다발 주위(perifascicular) 위축과 혈관주위 염증세포 침윤, 다발근염에서는 endomysium 내 CD8+ T세포 침윤이 확인되어 진단을 확정할 수 있습니다. 정답 근거 및 기전
: 염증성 근육병증의 진단은 임상양상, 근효소 상승, 근전도, 자가항체, 영상검사를 종합하여 이루어지지만, 확진은 근육생검을 통한 병리학적 확인으로 이루어집니다. 피부근염에서는 근다발 주위(perifascicular) 위축과 혈관주위 염증, 다발근염에서는 근섬유를 침범하는 CD8+ T세포 매개 염증이 특징적으로 관찰됩니다.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