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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유발 관절염

60세 남성이 통풍으로 진단받고 요산 저하 치료를 시작하려고 한다. 최근 1년간 3회의 급성 발작이 있었고, 혈청 요산 수치는 9.2 mg/dL이다. 신장 기능은 정상이며, 요로결석 병력은 없다. 가장 먼저 사용할 약물은?

해설
잦은 재발성 통풍 발작이 있고 혈청 요산 수치가 높은 경우 요산 저하 치료의 적응증이 된다. 1차 약제는 잔틴산화효소억제제인 알로푸리놀이다. 콜히친, 나프록센, 스테로이드는 급성 발작 치료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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