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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척수손상 환자의 휠체어 훈련
• L3 이하 척수손상: 혼자 목욕 가능
• T1 이하 척수손상: 휠체어 옮겨타기 동작, 화장실, 침대, 자동차 자립이동 가능
• C7 이하 척수손상: 옮겨타기 동작 가능
• C6 척수손상: sliding board 이용
• C5 척수손상: 보조자 필요
| 손상 수준 | 이동 관련 기능 | 핵심 근거 |
|---|---|---|
| C5 | 보조자 필요 | 손목 신전·손가락 기능 없음 |
| C6 | sliding board 이용 수평 이동 | 요측 수근 신전근, 테노데시스 파지 |
| C7 | 옮겨타기 동작 가능 | 상완삼두근에 의한 팔꿈치 신전 |
| T1 이하 | 휠체어 옮겨타기, 화장실·침대, 자동차 자리이동 독립 | 상지 완전 보존, 체간 안정성 확보 |
| L3 이하 | 혼자 목욕 가능 | 하지 근력 일부 보존 |
휠체어 옮겨타기, 화장실·침대 이동, 자동차 자리이동까지 독립적으로 수행하려면 상지 근력이 온전하고 체간 안정성이 뒷받침되는 T1 이하 손상이어야 합니다.
C7 이하는 삼두근 보존으로 옮겨타기 동작 자체는 가능하지만, 화장실·자동차처럼 높낮이 차가 크고 불안정한 환경까지의 자립 이동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C6는 슬라이딩 보드를 이용한 수평 이동, C5는 보조자 도움이 필요합니다.
옮겨타기 동작이 가능한 것과 모든 환경에서의 자립 이동이 가능한 것은 서로 다른 기능 단계입니다. 같은 신경학적 수준이라도 기술 숙련도와 보조 도구 사용에 따라 수행 능력이 달라지므로, 평가 시 실제 과제 수행을 관찰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