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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출생에서부터 18개월까지의 운동지연, 운동수행능력 및 치료계획을 세우기 위함
• 4가지 자세(바로 눕기, 엎드리기, 앉기 및 서기)에서 운동수행능력을 3가지(체중부하, 자세, 항중력) 측면에서 관찰
• 총 58항목
앨버타유아운동발달평가
• 목적: 출생부터 18개월까지의 운동지연, 운동수행능력 평가 및 치료계획을 세우기 위한 필요한 정보 제공
• 검사영역: 4가지 자세(바로 눕기, 엎드리기, 앉기 및 서기)에서 운동수행능력을 3가지(체중부하, 자세, 항중력)측면에서 관찰(총 58항목)
• 평가
–‘관찰했음’ 또는 ‘관찰되지 않음’으로 평가
–총점: 4가지 자세 점수의 합, 백분율 순위로 변환
–정상표준과 비교하여 ‘비정상’, ‘위험군’, ‘정상’으로 판명
AIMS는 출생~18개월 영아를 대상으로 바로 눕기, 엎드리기, 앉기, 서기의 4가지 자세에서 체중부하, 자세 정렬, 항중력 움직임을 관찰한다. 총 58항목을 '관찰했음/관찰되지 않음'으로 기록하고, 가장 성숙한 움직임 패턴을 기준으로 점수를 부여한다.
총점은 4가지 자세 점수의 합으로 산출하며, 백분위 순위로 환산하여 정상, 위험군, 비정상으로 판정한다. 단순한 선별이 아니라 관찰된 움직임의 질적 요소를 점수화하므로, 지연이 확인된 자세와 측면을 구체적으로 파악해 중재 목표를 세울 수 있다.
GMFM이 '수행할 수 있는지'를 양적으로 측정하는 것과 달리, AIMS는 '어떻게 움직이는지'의 질을 본다. 영아의 컨디션과 낯가림이 관찰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보호자와의 충분한 라포 형성 후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유도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