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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란다우반사(Landau reflex)
• 영아를 엎드린 자세로 공중에 들어 올려 머리 들기 반응을 평가하는 자세반응
• 정상 소견: 생후 6개월~2년 반까지 양성반응
• 비정상 소견: 2년 반 이후에도 양성반응 지속 시 반사성숙의 지연
| 구분 | 란다우반사(Landau reflex) | 원시반사(예: 모로반사) |
|---|---|---|
| 반사 유형 | 자세반응(postural reaction) | 원시반사(primitive reflex) |
| 정상 출현 시기 | 생후 6개월경 | 출생 시부터 존재 |
| 정상 소실 시기 | 2년~2년 6개월 | 대개 4~6개월 이내 |
| 임상적 의미 | 체간 신전근 조절과 중추 성숙도 평가 | 초기 생존 반사, 소실 지연 시 중추신경계 이상 의심 |
란다우반사는 자세반응으로, 영아를 엎드린 자세로 공중에 들어 올렸을 때 머리와 다리를 신전하는 반응을 평가한다. 정상적으로 생후 6개월경 출현하여 2년~2년 6개월 사이에 소실된다.
이 반사는 중뇌와 소뇌 등 상위 중추의 성숙을 반영하므로, 단순 척수반사가 아닌 체간 신전근 조절 능력의 발달을 평가하는 지표로 활용된다.
란다우반사가 2년 6개월 이후에도 양성으로 지속되면 반사성숙 지연을 의심해야 하며, 뇌성마비나 발달지연과 같은 중추신경계 성숙 장애를 고려해야 한다. 반대로 6개월이 지나도 출현하지 않으면 체간 신전근의 저긴장도나 운동 발달 지연을 시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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