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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정중신경은 C6~T1 신경뿌리에서 기원
• 손상부위에 따라 엄지 맞섬, 손가락 굽힘, 엄지두덩근 기능 약화가 나타남
• 감각검사에서는 1~4번째 손가락과 엄지두덩 부위의 감각 저하를 평가함
• 임상 검사: Phalen’s test가 있으며, 손목굴증후군 진단에 활용됨
| 구분 | 감각 지배 영역 | 운동 지배 영역 | 특징적 증상 |
|---|---|---|---|
| 정중신경 | 손바닥 쪽 1~3번째 손가락, 4번째 손가락 노쪽 절반 | 엄지두덩근육(짧은엄지벌림근, 엄지맞섬근, 짧은엄지굽힘근) | 엄지두덩근위축, 엄지 맞섬 약화, 손목굴증후군 |
| 자신경 | 손바닥·손등 쪽 5번째 손가락, 4번째 손가락 자쪽 절반 | 새끼두덩근육, 뼈사이근, 3·4번 벌레근 | 갈퀴손(claw hand), 손가락 벌림·모음 약화 |
| 노신경 | 손등 쪽 1~3번째 손가락, 엄지 손허리뼈 부위 | 손목·손가락 폄근육 | 손목처짐(wrist drop), 손가락 폄 약화 |
손바닥 쪽 1~3번째 손가락 감각저하와 엄지두덩근위축이 동반되면 정중신경 병변을 가장 먼저 의심한다. 정중신경은 C6~T1에서 기원하여 손목굴을 지나 엄지두덩근육과 손바닥 쪽 손가락 감각을 담당한다.
감각 분포로 세 신경을 감별할 때, 정중신경은 손바닥 쪽 1~3번째 손가락과 4번째 손가락 노쪽 절반, 자신경은 5번째 손가락과 4번째 손가락 자쪽 절반, 노신경은 손등 쪽 1~3번째 손가락을 담당한다. 손바닥 쪽 증상이면 노신경 병변은 우선 배제한다.
엄지두덩근위축은 정중신경 병변의 후기 징후로 진단 특이도가 높다. 가장 흔한 원인은 손목굴증후군이며, 재발운동가지 손상이나 근위부 정중신경병증도 고려해야 한다. 임상 검사로는 Phalen's test를 활용한다.
엄지두덩근위축만 단독으로 보일 때 손목굴증후군으로 단정하지 말고, T1 신경뿌리병증이나 재발운동가지 손상 가능성도 감별해야 한다. 감각저하 없이 운동 위축만 있는 경우 신경 압박 부위가 원위부일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