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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신경 차단 여부를 알 수 있는 방법 중 하나
•피부에 땀이 없으면 전류 통전 시 피부저항이 커짐| 보기 | 판단 | 이유 |
|---|---|---|
| 1. 땀샘에서 발한현상을 관찰한다 | 틀림 | 발한현상을 직접 관찰하는 검사는 발한검사(sudomotor test)나 체온조절발한검사(TST)이며, 피부저항검사는 전기저항 변화를 측정한다 |
| 2. 더운물에 피부를 담가 주름을 검사한다 | 틀림 | 피부 주름검사(wrinkle test)는 온수 침지 후 손가락 피부 주름 형성을 보는 검사로, 피부저항검사와는 다른 방법이다 |
| 3. 신경재생이 있는 경우 저림감각이 느껴진다 | 틀림 | 저림감각은 티넬징후(Tinel sign)에서 신경재생의 지표로 해석되며, 피부저항검사와는 관련이 없다 |
| 4. 피부의 자율신경에 의한 발한현상을 관찰한다 | 틀림 | 피부저항검사는 발한현상 자체가 아니라 발한에 따른 전기저항의 변화를 측정한다 |
| 5. 피부에 땀이 없으면 전류 통전 시 피부저항이 커진다 | 옳음 | 발한 소실로 피부가 건조해지면 전기전도도가 낮아져 피부저항이 증가한다 |
피부저항검사는 발한 경로의 온전성을 간접 평가한다. 피부에 땀이 없으면 전기전도도가 낮아져 피부저항이 커진다. 반대로 발한이 정상이면 저항이 낮게 측정된다.
검사 시 영향을 받은 피부분절과 반대쪽 건강한 피부분절의 저항을 비교한다. 손상 측에서 저항이 비정상적으로 높으면 교감신경 섬유 침범을 의심할 수 있다.
피부저항검사는 발한현상을 직접 보는 것이 아니라 전기저항 변화를 측정하는 것이다. 발한검사와 혼동하지 않도록 '관찰'과 '측정'의 표현 차이를 구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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