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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8, T1 신경뿌리 손상
•위팔신경얼기의 아래신경뿌리 손상| 구분 | Erb paralysis | Klumpke paralysis |
|---|---|---|
| 손상 부위 | C5~C6 위줄기 | C8~T1 아래줄기 |
| 주요 기전 | 목이 반대쪽으로 젖혀지는 견인 | 팔이 위로 당겨지는 견인 |
| 운동 결손 | 어깨벌림·가쪽돌림, 팔꿉굽힘 약화 | 손 내재근 약화, 갈퀴손 |
| 호르너증후군 | 없음 | 동반 가능 |
| 전형적 자세 | 급사 팁 자세(waiter's tip) | 손목·손가락 굽힘 변형 |
위팔신경얼기 손상 환자에서 손 내재근 약화와 갈퀴손 변형이 관찰되면 C8·T1 아래신경뿌리 손상인 Klumpke paralysis를 의심한다. 특히 호르너증후군이 동반되면 T1 앞뿌리 견열 손상의 강력한 지표로 본다.
손상 기전은 몸통과 팔이 심하게 당겨지는 견인이며, C8~T1 신경뿌리가 척수에서 나오는 각도가 고정되어 있어 견인력에 취약하다. 성인에서는 호르너증후군이 C8·T1 앞뿌리 견열의 절대적 지표로 간주된다.
영아의 산과적 위팔신경얼기 손상에서는 T1 교감신경절이전섬유 일부가 C7 앞뿌리를 경유하는 변이가 있어 C7 견열만으로도 호르너증후군이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영아에서 호르너증후군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C8·T1 견열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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