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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검사 | 평가 대상 | 검사 방향과 양성 소견 |
|---|---|---|
| 내반 스트레스 검사 | 가쪽곁인대(LCL) 복합체 | 아래팔을 안쪽으로 밀어 가쪽 통증·벌어짐 유발 |
| 외반 스트레스 검사 | 안쪽곁인대(MCL) | 아래팔을 바깥쪽으로 밀어 안쪽 통증·벌어짐 유발 |
| 코젠 검사 | 가쪽위관절융기염(테니스 엘보) | 손목을 폄·노쪽치우침 상태에서 저항을 주면 가쪽위관절융기 통증 |
| 밀 검사 | 가쪽위관절융기염 | 주먹 쥐고 아래팔 뒤침 상태에서 팔꿈치를 펴며 손목 굽힘 시 통증 |
| 티넬 검사 | 신경 포착(특히 자신경) | 신경 주행 경로를 두드려 저림·방사통 유발 |
팔꿈치를 약 15~20도 굽힌 상태에서 아래팔을 안쪽으로 밀어 가쪽곁인대(LCL)에 내반 부하를 가한다. 완전 폄 상태에서는 뼈 맞물림과 관절주머니가 안정성에 기여하여 인대 단독 손상을 가릴 수 있으므로 반드시 약간 굽힌 자세에서 시행한다.
양성 소견은 가쪽 통증 또는 반대쪽과 비교하여 가쪽 관절 간격의 과도한 벌어짐이다. 넘어지며 팔꿈치를 짚는 손상 기전은 축성 압박과 아래팔 뒤침·바깥돌림을 유발하여 LCL, 특히 가쪽자뼈곁인대(LUCL) 손상으로 이어진다.
코젠 검사나 밀 검사도 가쪽 통증을 유발하지만 이는 손목 폄근 힘줄 병변(가쪽위관절융기염)을 보는 검사이다. 팔꿈치 관절 자체의 인대 안정성을 평가하려면 내반 스트레스 검사를 선택해야 하며, 외반 스트레스 검사는 힘의 방향이 반대이므로 혼동하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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