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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팔이 운반각의 정상범위(5~15°) 이상으로 벌어진 경우
•지연성 자신경 마비의 원인이 될 수 있음정상 운반각은 5~15°이며, 20°로 벌어진 경우 밖굽이팔꿈치로 판단한다. 측정 시 팔꿈치를 완전히 편 상태에서 아래팔을 뒤침한 자세로 표준화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합병증은 지연성 자신경 마비이다. 자신경이 팔꿈치 안쪽에서 과도하게 늘어나 새끼손가락 감각 저하와 손 내재근 위약이 점진적으로 나타난다.
주요 원인은 가쪽위관절융기 골절 후 뼈끝선 손상으로 가쪽 성장판이 조기에 닫히면서 발생하는 이차적 변형이다. 소아 골절 후 추적관찰이 필수적이다.
코젠검사와 역코젠검사는 가쪽위관절융기염 평가 도구로, 팔꿈치 정렬 변형 진단에 사용해서는 안 된다. 밖굽이 변형은 시진과 운반각 측정으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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