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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검사 | 목적 | 양성 소견 |
|---|---|---|
| 티넬검사 | 신경 압박 지점 확인 | 두드린 부위에서 원위부로 저림 방사 |
| 밀 검사 | 안쪽곁인대 손상 평가 | 팔꿉관절에 외반 스트레스 시 안쪽 통증·이완 |
| 코젠검사 | 가쪽위관절융기염 평가 | 저항성 손목 폄 시 가쪽 팔꿈치 통증 |
| 팔꿉관절 굽힘 검사 | 팔꿉굴증후군 보조 검사 | 팔꿈치를 완전 굽힌 자세에서 저림 재현 |
| 내반 스트레스 검사 | 가쪽곁인대 손상 평가 | 팔꿉관절에 내반 스트레스 시 가쪽 통증·이완 |
팔꿈치 안쪽 통증과 4·5번째 손가락 저림은 자뼈신경병증의 전형적 분포이다. 팔꿉굴 부위를 가볍게 두드려 증상이 재현되면 티넬검사 양성으로 판정한다.
티넬검사는 압박성 신경병증에서 신경의 기계적 과흥분성을 확인하는 검사로, 정상 신경은 두드려도 저림이 없지만 압박·허혈 상태의 신경은 경미한 자극에도 원위부로 저림이 방사된다.
역도처럼 팔꿈치를 반복적으로 굽히고 부하를 주는 동작은 팔꿉굴 내 압력을 높이고 자뼈신경을 신장시켜 증상을 유발한다. 근전도 기반 운동 티넬징후는 민감도 78%, 특이도 79%로 압박 지점 국소화에 유용하다.
티넬검사 양성만으로 팔꿉굴증후군을 확진하지 말고, 팔꿉관절 굽힘 검사나 신경전도검사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만성적으로 방치하면 첫째 등쪽뼈사이근 위축까지 진행할 수 있으므로 조기 평가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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