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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팔꿉관절 뒤쪽 자뼈신경 주행 부위를 촉진하거나 가볍게 두드렸을 때 4번째와 5번째 손가락에 저림이나 감각이상이 나타나면 티넬검사 양성으로 판정한다.
팔꿉관절을 반복적으로 폈다 굽히는 동작은 팔꿉굴의 단면적을 줄이고 내부 압력을 높여 자뼈신경에 기계적 자극을 가한다. 이는 팔꿉굴증후군에서 흔히 쓰는 팔꿉굴굽힘검사와 유사하나, 검사자가 신경 부위를 직접 촉진했다면 티넬검사에 더 가깝다.
팔꿉굴굽힘검사는 1분 정도의 짧은 유지 시간이 진단적으로 유용하다. 3분 이상 지속하면 정상인에서도 양성률이 높아져 위양성이 증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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