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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탄수화물 부족
• 지방 분해 증가
• 케톤체 증가 → 케톤혈증
• 산증 유발
| 구분 | 영양성 케톤증 | 병적 케톤산증 |
|---|---|---|
| 주요 원인 | 저탄수화물 식이, 공복 | 인슐린 결핍, 극단적 탄수화물 제한 |
| 혈청 케톤 | 0.5 mM 이상의 경도 상승 | 과도한 상승 |
| 혈액 pH | 대체로 정상 범위 유지 | 산증으로 감소 |
| 임상적 의미 | 생리적 적응 | 치료가 필요한 병적 상태 |
극단적 탄수화물 제한은 간에서 포도당 가용성을 낮춰 지방 분해를 증가시키고, 과량의 케톤체가 생성되어 혈액 산성화를 유발한다. 혈청 케톤 농도가 0.5 mM 이상이면 영양성 케톤증으로 볼 수 있으나, pH 감소가 동반되면 병적 상태로 이행한 것이다.
영양성 케톤증은 대체로 혈액 pH가 정상 범위를 유지하는 생리적 적응이지만, 인슐린 결핍이나 SGLT2 억제제 사용, 감염 등의 스트레스 요인이 겹치면 정상혈당 당뇨병성 케톤산증(euDKA)으로 진행할 수 있다.
케톤체는 지방에서 만들어지므로 지방 부족으로 오인하기 쉬우나, 병태생리의 출발점은 탄수화물 부족이다. 산증이 동반된 경우 원인 영양소인 탄수화물 섭취를 우선 교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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