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휠체어(wheel chair)
• 근이양증이 있을 경우 등받이를 높여줌
• 실내용: 큰 바퀴가 앞에 있음
• 절단자 휠체어: 큰바퀴가 실외용보다 약간 뒷쪽에 있음(안정성)
목부 약화가 확인되면 머리 받침대를 적용해 경추와 머리 무게를 지지한다. 이는 단순 편의가 아니라 기도 유지와 시선 처리를 위한 자세 보조 수단이다.
근이양증처럼 체간 근력이 약한 질환에서는 등받이를 높게 설정해 몸통을 세워준다. 등받이가 낮으면 몸통이 뒤로 쓰러져 호흡에 불리해진다.
좌석 폭은 엉덩이 양옆으로 손가락이 들어갈 정도의 여유를 둔다. 꽉 끼면 압력 집중으로 욕창 위험이 커지고 체중 이동과 의복 착탈이 어려워진다.
바퀴 배치는 사용 환경에 따라 다르다. 실내용은 회전 반경을 줄이기 위해 큰 바퀴가 앞쪽에 오고 작은 캐스터가 뒤쪽에 붙는다. 절단자용은 무게 중심이 뒤로 쏠리므로 큰 바퀴 축을 실외용보다 뒤쪽으로 이동시켜 지지 기저면 안에 무게 중심이 머물도록 한다.
절단자용 휠체어에서 중심을 위로 올리면 전도 위험이 커진다. 무게 중심과 지지 기저면의 관계를 반드시 확인하고 fitting해야 낙상과 이차적 근골격계 손상을 예방할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