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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긴다리 보조기 사용 척수손상 환자의 보행 훈련
• 등척수 11번~허리척수 2번 손상 시 긴다리 보조기 착용 시 기능적 보행 가능
• 긴다리 보조기가 반드시 필요하고 에너지 소모가 많아서 실내 보행에 국한
• 정 등의 2005년 연구에서는 93명의 대상군 중에서 75명이 재활치료 시기에 장하지 보조기를 처방 받아 80.6%가 장하지 보조기를 보유, 하지 근력이 측정되지 않는 허리뼈 1번 이상의 척수 손상이면서 미국척수손상협회 장애정도 기준으로 A와 B인 장애인이 60명(80%)을 차지
허리뼈 1번(L1) 이상 척수손상은 하지 근력이 거의 남지 않아 고관절과 골반까지 제어해야 한다. 목발보행 훈련에는 HKAFO가 필요하며, KAFO나 AFO로는 직립 자세 유지가 어렵다.
HKAFO는 골반 밴드와 고관절 경첩을 포함해 체중 부하 시 무릎이 갑자기 굽혀지는 것을 막고 몸통~하지 정렬을 유지한다. 근거 연구에서도 L1 이상 손상 환자의 보행 훈련에 HKAFO가 실제 적용된다.
HKAFO 보행은 에너지 소모가 매우 커서 장거리나 지역사회 보행보다 실내 제한적 보행에 적합하다. 보행 거리와 속도에 한계가 있음을 환자와 보호자에게 미리 교육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