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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안정 상태의 이상근전도
•세동 전위(잔떨림 전위: 탈신경근)
•양성 예파(잔떨림 전위보다 먼저 나타남)
•섬유속 전위(운동신경질환, 척수앞뿔세포 질환)
•근긴장성 방전근육 수축 시 이상근전도
•신경원성 파형
•근육원성 파형
| 구분 | 발생 단위 | 임상적 의미 | 특징 |
|---|---|---|---|
| 세동 전위 | 단일 근섬유 | 탈신경(신경손상 후 1~4주) | 작은 진폭, 규칙적, 안정 시 관찰 |
| 양성 예파 | 단일 근섬유 | 탈신경 초기 | 아래로 향하는 예리한 파형, 세동 전위보다 먼저 출현 가능 |
| 섬유속 전위 | 운동단위 전체 | 운동신경세포질환, 척수앞뿔세포 질환 | 불규칙적, 육안적 근수축 동반 가능 |
| 근긴장성 방전 | 단일 근섬유 | 근긴장성 이영양증 등 | 급상승-점감하는 특징적 소리와 파형 |
침근전도 검사에서 근육이 완전히 이완된 안정 상태에서 기록되는 전위가 진단의 출발점입니다. 정상 근육은 전기적 정적에 가깝지만, 신경근육계 질환에서는 세동 전위, 양성 예파, 섬유속 전위 등이 관찰됩니다.
세동 전위는 탈신경된 단일 근섬유가 자발 탈분극하여 발생하는 가장 흔한 비정상 자발 전위입니다. 신경손상 후 바로 나타나지 않고 1~4주가 지나야 관찰되므로, 손상 직후 검사에서 세동 전위가 없다고 해서 신경손상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자입 활동이나 삽입 활동전위는 바늘 전극의 기계적 자극에 의해 유발되는 전위이므로 안정 시 소견과 혼동하지 말아야 합니다. 검사 시점과 손상 시점의 시간 간격을 반드시 고려하여 결과를 해석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