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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신경손상의 분류(Seddon의 분류)
•신경차단(neuropraxia)–신경전달장애(압박) → 장애가 제거되면 회복
•축삭절단(axonotmesis)–신경섬유 파괴, 변성 있음 → 신경전도 안 됨, 축삭만 단절된 상태
•신경절단(neurotmesis)–신경이 절단된 상태 → 자극 전달이 안 됨
| 구분 | 신경차단(neuropraxia) | 축삭절단(axonotmesis) | 신경절단(neurotmesis) |
|---|---|---|---|
| 손상 구조 | 수초만 국소 손상 | 축삭과 수초 손상, 결합조직은 유지 | 신경 전체 절단 또는 연속성 소실 |
| 월러변성 | 없음 | 있음 | 있음 |
| 신경전도 | 일시적 차단 | 차단됨 | 차단됨 |
| 회복 | 수 일~수 주 내 완전 회복 | 수 주~수 개월, 불완전할 수 있음 | 수술 없이는 회복 어려움 |
압박 부위가 명확하고 증상 발생 후 수일~수주 이내라면 신경차단을 우선 고려한다. 축삭이 보존되므로 원인 자세 교정만으로 완전 회복이 기대된다.
비골신경이 비골두 부위에서 압박되면 족하수와 하퇴 외측·족배부 감각 저하가 나타날 수 있다. 다리 꼬고 앉기 같은 지속적 압박 자세를 먼저 확인하고 교정한다.
신경차단은 손상 부위를 가로지르는 구간에서만 전도 차단이 확인되고 근위부·원위부는 정상일 수 있다. 원위부에서도 활동전위가 소실되면 축삭절단을 의심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