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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극에 대한 말초신경의 반응 검사
•안면마비 조기 진단에 사용
•저주파전류를 자극 시 가시수축이 나타나는 전류의 강도
•검사 방법
– 0.3 또는 1 ms의 단상 직사각형파로 가시수축이 일어나는 전류강도 구함: 반대쪽과 비교
– 양쪽 비교에서 3 mA 이상 차이: 탈신경으로 판단
| 검사 | 자극 부위 | 측정 내용 | 조기 진단 유용성 |
|---|---|---|---|
| 신경흥분성 검사(NET) | 안면신경 줄기(경유돌기공 부근) | 가시수축 최소 전류강도 | 높음(발병 직후부터 가능) |
| 신경전도검사(ENoG) | 안면신경 줄기 | 복합근활동전위 진폭 비율 | 높음 |
| 강시곡선 검사 | 근육 | 자극강도-시간 곡선 | 초기에는 제한적 |
| 근전도(EMG) | 근육 | 탈신경 전위, 운동단위 활동 | 2~3주 후부터 의미 |
신경흥분성 검사는 경유돌기공 부근에서 안면신경 줄기를 피부 위에서 직접 자극하여 가시수축이 처음 나타나는 최소 전류강도를 측정한다. 자극 파형은 0.3ms 또는 1ms의 단상 직사각형파를 사용한다.
병변 쪽과 정상 쪽의 역치를 비교하여 3mA 이상 차이가 나면 탈신경이 진행 중인 것으로 판단한다. 이 검사는 마비 발생 직후부터 시행할 수 있어 조기 진단과 예후 예측에 유용하다.
근전도에서 탈신경 전위가 나타나기까지는 보통 2~3주가 걸리므로 초기 평가에는 제한적이다. 신경흥분성 검사는 근육이 아닌 신경 줄기를 자극한다는 점에서 강시곡선 검사나 변성반응 검사와 구분해야 한다. 초기 검사에서 이상이 없더라도 3주 이내에 탈신경으로 진행할 수 있으므로 추적 검사가 필요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