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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기전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피부 및 피하조직의 저항에 따라 변화–저항이 높으면 높아짐, 저항이 낮으면 낮아짐
•부종 및 염증: 전기자극이 근육에 도달하기 어려움
•국소빈혈 및 통증: 기전류 상승
•온도 상승: 기전류 낮아짐
•피하지방의 양: 많으면 기전류 상승
•탈신경: 기전류 값이 상승
•신경 재지배: 기전류 값 상승(정상의 5~6배)
•극: 음극 자극 시 기전류 값이 낮아짐
| 요인 | 기전류 변화 | 기전 |
|---|---|---|
| 피부 온도 상승 | 낮아짐 | 피부 저항 감소, 축삭 흥분성 증가 |
| 부종 및 염증 | 높아짐 | 조직액 증가로 전류 분산, 근육 도달 저하 |
| 국소빈혈 및 통증 | 높아짐 | 조직 대사 저하, 축삭 흥분성 감소 |
| 피하지방 증가(비만) | 높아짐 | 지방층의 높은 전기 저항 |
| 탈신경 | 높아짐 | 신경지배 소실로 근육 직접 자극 필요 |
| 신경 재지배 | 높아짐(정상의 5~6배) | 재생 축삭의 흥분성 저하 |
기전류는 피부 저항과 축삭 흥분성 두 축으로 결정된다. 피부 온도가 32°C에서 22°C로 낮아지면 불응기 역치가 573%까지 증가하므로, 반대로 온도를 올리면 더 낮은 전류로 근수축을 유도할 수 있다.
임상에서 TENS나 EMS 적용 시 피부 온도가 낮은 환자, 부종이 있는 환자, 피하지방이 두꺼운 환자는 동일 강도에서 근수축이 잘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 자극 전 온습포로 피부를 데우면 기전류가 낮아져 효과적인 자극이 가능하다.
부종 및 염증은 조직액 증가로 전류가 넓게 퍼져 전류밀도가 낮아지므로 기전류가 상승한다. 탈신경 근육은 신경을 통한 간접 자극이 불가능해 근섬유를 직접 자극해야 하므로 정상보다 훨씬 높은 강도가 필요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