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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수축 후 이완 지연
•근육은 수축 가능
•주먹 쥔 뒤 바로 펴기 어려움
| 구분 | 근긴장증(myotonia) | 신경병증/근병증과의 감별 |
|---|---|---|
| 핵심 증상 | 수축 후 이완 지연, 근육 경직(stiffness) | 근력 약화, 위축, 감각 저하 등 |
| 근수축 능력 | 유지됨 | 질환에 따라 저하 가능 |
| 감각/반사 | 일차적으로 정상 | 말초신경병증에서 소실 가능 |
| 근전도 소견 | 근긴장성 방전 | 탈신경 전위, 운동단위 변화 등 |
환자가 주먹을 쥔 뒤 바로 펴기 어렵다고 호소하면 근긴장증을 의심한다. 근긴장증의 핵심 기능장애는 수축 후 이완 지연이며, 근수축 능력 자체는 유지된다는 점이 다른 근병증과의 중요한 감별점이다.
근전도 검사에서 근긴장성 방전이 확인되면 진단에 결정적이다. 이는 빈도와 진폭이 점차 증가했다 감소하는 불안정한 전위로, 세포막 과흥분성을 반영한다.
근긴장증의 경직(stiffness)을 상위운동신경원 병변의 강직(spasticity)이나 추체외로계 병변의 경축(rigidity)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감각 소실이나 반사 소실이 동반되면 말초신경병증 등 다른 원인을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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