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중증근무력증
•피로 시 근무력 악화
•눈꺼풀처짐 흔함
•감각 정상
•신경근접합부 자가면역 질환
중증근무력증은 신경근접합부의 자가면역질환으로, 아세틸콜린 수용체 항체가 시냅스후막을 차단하여 흥분 전달이 방해된다. 가장 흔한 초기 증상은 비대칭적 눈꺼풀처짐과 복시이며, 근육을 반복 사용하면 힘이 빠지고 휴식하면 회복되는 변동성 근무력이 핵심이다. 감각 장애 없이 운동 증상만 나타나며 힘줄반사는 유지된다.
진단은 임상 증상과 자가항체 검사를 우선으로 하며, AChR 항체는 전체 환자의 80~85%에서, MuSK 항체는 5~8%에서 발견된다. 항체 음성 환자군도 존재하므로 항체 음성이라고 진단을 배제할 수 없다. 항체 검사로 확진되지 않으면 반복 신경 자극 검사에서 복합활동전위의 감소를 확인한다.
ALS, 다발경화증, 근이영양증 등 다른 신경근육질환과의 감별에서 피로에 따른 변동성과 감각 증상의 부재가 가장 중요한 단서이다. 초기 눈 증상만 있던 환자의 상당수가 3년 이내에 연수 증상이나 사지 근무력으로 진행하므로 조기 진단과 추적 관찰이 필요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