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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바로 누운 자세에서 고관절을 안쪽돌림시키면 궁둥구멍근이 수동적으로 늘어나며, 긴장이 있으면 엉덩이 깊은 통증이 재현되어 양성으로 판정한다. 앉아 있을 때 통증이 심해지거나 고관절 움직임에 따라 증상이 유발되는 병력이 있으면 더 의미 있다.
궁둥구멍근증후군은 요통 환자의 5~8%에서 관찰될 수 있어 간과되기 쉬우나, 허리디스크나 척추뼈신경뿌리병증과 증상이 겹치므로 단일 검사만으로 확정해서는 안 된다.
Freiberg 검사 양성만으로 진단을 완성하지 말고, 궁둥구멍근 촉진 압통, 고관절 가동범위, 신경긴장검사를 함께 시행해 허리에서 내려오는 신경뿌리병증과 감별해야 한다. 영상 소견만으로 진단을 서두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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