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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초기 치료로 적절한 접근 | 초기에 피해야 할 접근 |
|---|---|---|
| 부하 관리 | 통증 유발 동작의 활동 감소, 보조대 선택적 사용 | 완전 고정 6주, 통증을 무시한 반복 스윙 |
| 운동 처방 | 굽힘근 스트레칭, 등척성 수축부터 시작 | 강한 악력 훈련 즉시 시행 |
| 물리 인자 | 급성 악화 시 냉찜질, 이후 필요시 온열 | 초기부터 뜨거운 찜질만 지속 |
초기 치료의 두 축은 반복 부하 감소와 손목 굽힘근 스트레칭이다. 통증 유발 동작(골프 스윙, 망치질, 무거운 물건 들기)의 빈도·강도·지속시간을 줄이고, 팔꿈치를 편 상태에서 손목과 손가락을 폄 방향으로 당기는 스트레칭을 통증 허용 범위에서 시행한다.
완전 고정은 6주간 지속할 경우 힘줄 혈류 감소와 근위축을 초래하므로 피한다. 필요시 카운터포스 보조대나 손목 보조기를 사용하되, 이는 기시부 장력 분산이 목적이다.
통증이 감소한 이후에는 등척성 수축부터 시작하여 편심성 강화 운동으로 점진 진행한다. 급성 악화기에는 온찜질보다 냉찜질이 우선 고려된다.
통증을 무시하고 강한 악력 훈련이나 반복 스윙을 지속하면 힘줄의 구조적 파괴와 섬유화·석회화가 촉진될 수 있다. 통증은 조직 손상의 신호이므로 훈련 강도를 낮추거나 중단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